아리랑 겨레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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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가사 [편집]
1절 | 밟아도 뿌리 뻗는 잔디풀처럼 시들어도 다시 피는 무궁화처럼 끈질기게 지켜온 아침의 나라 옛날 옛적 조상들은 큰 나라 세웠지 우리도 꿈을 키워 하나로 뭉쳐 힘세고 튼튼한 나라 만드세 | |
후렴 | 아리아리아리랑 아리아리아리랑 아리랑 가슴에 꽃을 피우세 | |
2절 | 밟아도 돋아나는 보리싹처럼 서리에도 지지 않는 들국화처럼 끈기 있게 이어온 한 핏줄 자손 할아버지 할머니 묻힌 이 땅을 우리도 언젠가는 묻힐 이 땅을 소중히 가꾸며 지켜나가세 | |
3. 여담 [편집]
다른 군가에 비해 부르기 힘들다. 특히 '옛날옛적 조상들은 큰 나라 세웠지' 부분은 음 하나에 가사 두 자를 욱여넣었고, 후렴 끝부분은 곡이 덜 끝나는 느낌이라 느낌이 애매하다. 조교도 사람인지라 느리지 않고 빠르게 부르는 것을 가르쳐주는데, 의외로 흥이 난다. 다만 구보 시에 부르면…[2]
군가치고는 건전가요같은 가사 때문인지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에서 열창되는 군가 중 하나이다.
1절에 '잔디풀'이라는 말이 있는데 잔디 자체가 풀의 일종이다.역전앞? 이런 겹말은 작사가가 같은(박종식) 최후의 5분에도 있다.
??:쓰리쓰리랑 어떤 새X야!!!
군가치고는 건전가요같은 가사 때문인지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에서 열창되는 군가 중 하나이다.
1절에 '잔디풀'이라는 말이 있는데 잔디 자체가 풀의 일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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